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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아라소프트의 아라웹오피스, 새로운 문서 혁명 일으킨다.-2025.12.23보도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5.12.23 14:14:56 조회수 : 118

아라소프트의 아라웹오피스, 새로운 문서 혁명 일으킨다.
오는 3월부터 온나라시스템 통해 신개념 문서 작성 서비스
국정 업무 보고회에서 나타난 HWP 문서 문제 해소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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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오피스 문서를 다운로드 없이 볼 수 있는 AI readable 뷰어 기술. 아라소프트 제공

경남 진주 아라소프트의 아라AI웹오피스가 행정안전부 온나라시스템에 탑재돼 내년 3월부터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서비스에 나선다.

그동안 공무원은 물론 국민이면 누구나 사용하던 HWP가 독점하던 문서 작성 체계에 큰 변화가 전망된다.

아라소프트는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AI를 활용한 지능형 업무 체계 개선을 골자로 한 온나라시스템 3.0을 위해 ISP를 실시하고 지난 5월부터 본격 개발에 착수해 지난달 24일부터 과기부, 식약처, 행안부에 우선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의 핵심은 AI를 활용한 업무 형태의 개선과 함께 메일, 메신저, 웹 문서 편집기 등이 SaaS 형태 구독제로 전환되면서 웹 오피스 분야에 한글과 컴퓨터의 HWP와 함께 아라소프트의 아라AI웹오피스가 채택돼 서비스된다.

아라소프트는 EPUB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회사로 최근 AI 시대에 접어들면서 AI 학습용 데이터 문서체계로의 전환을 고민하는 많은 기업과 공공기관에 그 답이 되고 있다.

이번에 서비스되는 아라AI웹오피스의 가장 큰 특징은 종이 없는 사무 환경을 위한 측면에서 문서 내 오디오, 동영상 등을 직접 넣을 수 있어 파워포인트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돼 공무원의 보고용 문서 작성 체계에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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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협업 저작이 가능한 SaaS형 웹 문서/전자책 저작 서비스. 아라소프트 제공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2026년도 부처별 업무보고 현장에서 AI 리더블 문서와 관련해 HWP 문제를 직접 언급한 데 이어 행안부 업무보고에서도 그동안 보기 좋은 문서를 만들기 위해 시간을 낭비하고 hwp의 기능이 AI 체계에서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아라소프트의 html 기반 문서 체계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또 새로운 문서 형태가 필요한 시점에서 아라소프트의 아라웹오피스는 새로운 문서 혁명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

아라웹오피스의 일반인에 대한 공개는 내년 초로 예상하며 HWP나 WORD 등을 단 한 번만 사용하기 위해서도 라이선스를 구매해야 하는 일반인들 입장에서 적은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어 인기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라웹오피스의 가장 큰 장점은 기존 만들어진 HWP 등의 문서를 그대로 불러와서 재편집한 뒤 이를 다시 PDF나 HTML로 저장하는 문서이면서 그동안 니즈는 있으나 문서에서 사용하지 못했던 애니메이션, 오디오, 동영상 등을 삽입할 수 있고 다량의 이미지를 한 영역에 넣어 슬라이드처럼 볼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이와 함께 AI를 적용해 문서 초안을 만들어주고 직접 완성하는 기능도 개발 중이다.

아라소프트 강정현 대표는 “글로벌 진출을 위해 기능을 글로벌화하고 언어 팩을 적용해 현재 진출 중인 인도네시아 등에 서비스한다는 계획이며 MS 365를 대체할 정도의 강력한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제신문/김인수 기자-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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